
9월 21일(목) 어르신들과 S-oil봉사자님들과 함께 ‘햇살 가득 행복한 나래’ 5회차를 진행하였습니다.
다가오는 추석. 호박과 보리, 조청등을 활용하여 다개떡방에서 ‘다과 및 떡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
강사님께서 재료들의 설명과 함께 떡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는데요. 강사님의 설명이 끝나기도 전에 이미 손을 움직이고 계시는걸 보면 과거 만들었던 기억들이 몸에 베여서겠죠? 같이 프로그램에 참석한 어르신들과 추억을 나누고 자원봉사자와 함께 떡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는 웃음이 끊이지않았습니다.
함께 만들어 완성한 떡을 포장해서 한 손에 쥐고 가는 어르신의 뒷모습을 보고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다음 프로그램에도 어르신들과 봉사자분들이 함께 웃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