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시: 2021. 10. 26.(화) 10:00~12:00
- 장소: 복지관 프로그램2실, 참여자 각 가정(온라인 zoom)
- 지원: 울산성모안과의원, NH농협은행 울산문수지점
- 내용
"2021 문수실버복지관 溫(온)택트 마을문화제 나만의 특별한 레시피 뽐내기 행사를
힘차게 시작합니다!"
오늘은 전통놀이키트와 수험생응원엽서가 있는 <일석이조 이벤트>를 시작으로,
무거고등학교 손자, 손녀들을 따뜻하게 응원하였던 <수험생 응원엽서전>을 지나
지난 9월부터 시작된 <2021 문수실버복지관 溫(온)택트 마을문화제>의 마지막 순서인
[랜선요리대회] <나만의 특별한 레시피 뽐내기>가 진행되었습니다. ^^
복지관이 15년이라는 시간을 부지런히 달려오며, 그동안 많은 행사를 진행해왔으나,
온라인(zoom)을 사용하여 요리대회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자, 특별한 기회였습니다.
무엇보다 코로나19상황 속에서 zoom이라는 새로운 방법으로 어르신,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음이 뜻 깊었습니다. ^^
"우리는 복지관이 생길 때부터 함께 다닌 죽마고우입니다~"
"시아버님을 모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늘 우리를 위해 애써주시는 사회복지사 선생님들 많이 고맙고 사랑합니다!"
"장모님! 사위가 많이 사랑합니다!" "나도 많이 아끼네!"
같은 공간에서 함께 마주할 수는 없었으나 각자의 자리에서 각기 다른 요리를 하며,
각기 다른 재밌고 따뜻한 사연을 나누다보니 어느덧 7개팀에서, 가지각색 특별한
7개의 요리들이 도착하였습니다. ^^
우리가 알고 있는 <대회>는 서로서로의 경쟁 속에 승패가 나뉘지만,,
오늘 복지관에서 함께한 <대회>는 각자 알고 있는 레시피를 마음껏 뽐내고 소개하며,
곧 되찾게 될 일상과 경로식당에서 함께 마주하며 먹게될 식사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함께 보낸 하루였습니다. ^^
"처음 시도하는 행사에, 너무나도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만난 메뉴들을 향후 경로식당에서 함께 먹을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나만의 특별한 레시피 뽐내기>를 끝으로, <2021 문수실버복지관 溫(온)택트 마을문화제>의
모든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끝까지 함께 해주신 든든한 후원자, <울산성모안과의원>,
<NH농협은행 울산문수지점>에도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