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30(목)
대한유화와 함께하는 "팔도를, 맛보다 청춘" 프로그램 9월의 두번째 여행지는 "경상도"입니다!
안동의 유명한 '버버리찰떡'과 지금 제철인 호박떡인 '호박설기' 그리고 수정과와 함께 특식을 제공했습니다^^
버버리찰떡이라는 떡은 이름도 생소하고 처음 드셨보셨을 텐데요!
안동으로 여행을 간다면 꼭! 이 버버리찰떡을 먹고와야 한다고 합니다:)
버버리찰떡은 워낙 크고 맛이 좋아 한입 먹으면 말을 잘 못하고 벙어리처럼 된다고 해서 "버버리찰떡"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오늘 가까운 경상도인 안동으로 함께 떠나 보았는데요! 날 좋은 가을날 좋은 식도락 여행이 되셨길 바랍니다^^
오늘의 특식을 지원해주신 대한유화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