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시: 2021. 9. 16.(목) 09:00~18:00
- 장소: 복지관 및 어르신 가정
- 지원: 광울산라이온스클럽, 건강보험공단울산남부지사, 한국주택금융공사
- 내용
"선생님,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 코로나 때문에 명절이 명절 같지 않네요.."
어르신들 모두 하나 같이 코로나19가 아직까지 길게 이어질 줄은 몰랐다고 하십니다.
코로나19가 이어지는 와중에, 민족의 대 명절 한가위는 다시 우리 곁에 찾아왔습니다. ^^
아침부터 직원들의 분주한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경로식당의 큰 솥단지가 보글보글 끓으며
맛있는 음식, 크고 작은 선물들이 준비되었습니다. 올해는 직원들이 삼삼오오 모여
어르신들의 댁에 직접 방문하여, 명절선물도 드리고 인사도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명절만 되면, 유독 그리 적적했는데.. 우리 아들, 딸, 손주 같은 문수실버직원들이 방문하니,
어찌나 반가운지 모르겠어요, 늘 고마워요 선생님"
올해도 많은 후원자 분들의 크고 따뜻한 사랑이 있었기에 그 사랑을 가득담아 어르신들의
안방까지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 다시 한 번 귀한 실천을 해주신 <광울산라이온스클럽>,
<건강보험공단울산남부지사>, <한국주택금융공사> 후원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어르신들의 명절 뿐만 아니라, 남은 노후도 건강하고 풍성하길 더욱 더 노력하는
문수실버복지관이 될 것을 약속드리며, 추석명절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십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