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예비사회복지사 실습생과 실버글로리기자단과 함께 복지관 캠페인 에티켓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와닿을 수 있는 문구로 캠페인을 할지에 대해 1-3세대가 머리를 맞대고 곰곰히 생각하고 의견을 제시하였고 참신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 각자의 입장에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생각의 차이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7/16(화)에는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는데 어르신들의 기자단 활동이 더욱 더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