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우리동네 지역시장인 신정시장을 탐방하러 갔습니다.
기자단들은 신정시장 상인의 삶을 취재하여 다양한 이야기로 칼럼을 작성할 수 있는 소잿거리를 찾으러 다니셨습니다. 상인들의 삶을 취재한 후 현재 경상일보에서 근무중인 차형석 차장님의 글쓰기 교육은 좋은 주제를 선정하는 방법, 칼럼을 쓰는 방법, 좋은 단어와 글을 잘 쓰기 위한 꿀팁, 질의 답 등 다양하고 사람들이 읽고 싶은 글쓰기 작성 방법 시간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탐방은 자유로운 진행 방식으로 진행하여 따로 생각해놓은 주제보다는 즉석에서 아이디어를 떠올려 이루어졌지만 향후에는 사전에 여러번 만나 각자의 주제를 정해 기사를 작성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