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와 강사님들뿐만 아니라 강사님들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형성하기 위해 함께 만들고 단합할 수 있는 간담회를 시작하였습니다. 캔들, 방향제, 비누 등 본인이 원하는 취향에 따라 만들면서 서로 마음을 열어 대화를 시작해 각자의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도 함께 공유할 수 있었으며 만들기 후 만찬을 준비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8년도에도 1년동안 고생해주신 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19년도에도 문수실버복지관을 잘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