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KB 국민건강 총명 학교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팔찌를 끼고 즐거워하는 마지막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 배운 내용을 잘 실천하겠다는 다짐과 의지를 보이셨습니다. 이OO 어르신은 총명 학교 입학한 것이 행운이었다는 표현과 함께 몸이 아파 자신감도 없어지고 친구도 없어지고 집에만 있었는데 친구도 생기고 좋은 식습관에 대한 서포터즈의 도움도 받아서 좋았다는 소감을 쓰셨습니다. 어르신들의 열정과 함께 치매를 예방하는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