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제2의 청춘을 즐기고 계시는 "도시농부 해맑음" 유투버를 만나보았습니다.
현재 매실청 만들기, 옥수수 및 깻잎 수확 등 농촌이 아닌 도시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컨텐츠를 제작하여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 어르신들에게 유투버로써의 책임감과 활동하는 재미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유투버를 만난 후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를 견학하였습니다. 센터 내에는 녹음실, 1인크리에이터 미디어실, 방송실 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 어르신들에게는 흥미로운 장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어르신들이 어떤 컨텐츠를 가지고 활동하실지 앞으로가 궁금해지는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