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무더위가 한풀꺾여나간 8월,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 햇살나눔자원봉사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환경활동을 주제로한 '행복한 나래' 프로그램은 옥동, 신정1동, 신정2동에 거주하시는 취약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외고산옹기마을 내 옹기아카데미에서 진행하였으며,
S-oil 자원봉사자 12명이 함께 참여하여 옹기만들기 체험 및 옹기박물관 견학을 하였습니다.
울산에 거주하시면서도 외고산옹기마을을 처음오신다는 어르신들이 많으셨는데, 주변에 장식된 옹기들과 재미있는 인형들로 어르신들이 서는 바로 그곳이 포토존으로 변신!
소년소녀가되어 서로 사진을 찍어달라며 꺄르르 웃는 어르신들 덕에 더위도 잊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인사는 다음 만남을 기약하면서 프로그램을 종료하는데요. 다음 달에도 그다음 달에도 언제나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문수실버복지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