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il과 함께하는 햇살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더위가 시작한 7월 진행되었습니다.
환경활동을 주제로한 '행복한 나래' 프로그램은 무거동, 삼호동에 거주하시는 취약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복지관 내 3층 식당에서 진행하였으며,
S-oil 자원봉사자 14명이 함께 참여하여 원예프로그램을 통한 탄소중립실천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된 지금, 시원한 공간안에서 다같이 환경감수성활동을 하며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과 언제나 함께하는 문수실버복지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