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il과 함께하는 햇살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6월에도 진행되었습니다.
환경체험을 주제로한 '가득한 나래' 프로그램은 옥동, 신정동에 거주하시는 취약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대운산 치유의 숲에서 진행하였으며,
S-oil 자원봉사자 12명이 함께 참여하여 산책 및 다양한 숲 체험 활동(편백림 산책, 족욕, 손유희 프로그램, 조별활동)을 하였습니다.
싱그러운 초여름, 더위가 오기 전 어르신들과 자원봉사자들과의 함께한 숲속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습니다.
어르신들과 언제나 함께하는 문수실버복지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