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밤~!!! 문수실버복지관 직원들이 떴습니다!
오늘은 48번째 어버이날을 맞이했는데요.
코로나 때문에 복지관 문을 열고 여느때 처럼 시끌시끌한 잔치를 벌일 수도 없고...
특히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 너무나 걱정이 되었답니다 ㅠㅠ
앉아서 걱정만 하고 있을 수는 없는 법!!
우리 직원들은 어르신들께 드릴 맛있는 선물을 가지고 출동했습니다!
어르신들이 며칠간 드실 즉석 식품과 어버이날 원기 충전 하시라고 불고기와 닭고기를 준비 해 보았구요^^
손편지와 카네이션을 예쁘게 꽂은 케이크도 깜짝 선물로 준비 해 드렸습니다^^

마스크 너머로 어르신들의 미소가 보이는 하루였습니다.
어르신들은 바쁠텐데 어떻게 여기까지 와줬냐며 진심으로 기뻐 해 주셨습니다.
저희 직원들도 마찬가지로 덥고 힘든 배달 일정이었지만 어르신들이 아이같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피로가 싹!!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코로나19 때문에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드시겠지만
생활속 거리두기와 개인방역 철저히 하셔서 하루 빨리 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다시 뵙는 그날까지 저희는 복지관을 열심히 지키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문수실버복지관 직원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