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6.16(토)
자라나는 새싹같이 싱그러운 무거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문수실버복지관 어르신들의 깨끗하고 쾌적한 복지관 이용을 위해 소중한 주말을 반납하고 자원봉사활동을 해 주었습니다. 어르신들은 깨끗해지는 복지관도 좋지만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시며 더욱 더 환한 미소를 건네주셨습니다. 학생들을 인솔 해 주신 이혜숙 교무부장 선생님과 열심히 땀흘려준 무거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행사일 | 2018-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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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6.16(토)
자라나는 새싹같이 싱그러운 무거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문수실버복지관 어르신들의 깨끗하고 쾌적한 복지관 이용을 위해 소중한 주말을 반납하고 자원봉사활동을 해 주었습니다. 어르신들은 깨끗해지는 복지관도 좋지만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시며 더욱 더 환한 미소를 건네주셨습니다. 학생들을 인솔 해 주신 이혜숙 교무부장 선생님과 열심히 땀흘려준 무거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